OUR HISTORY

1880년 스페인 까스뗄욘 지방의 약사인 비센테 칼두크 솔소나는 건조하고 잘게 갈라지는 농부의 입술 위해 연고를 개발하였습니다.

나무 단지에 천연 에센셜 오일 함유한 포뮬러를 부어 만들어 그의 비야레알 약국에서 판매하였습니다. 


수아비나는 140년간 사랑받는 립밤이 되었으며 이제 한국에서도 만날수가 있습니다. 

 또한 수아비나 립밤 사업은 아직도 칼두크 가문의 가업으로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1880

"Ungüent de Vila-real" 

비야레알 마을의 약사인 비센테 칼두크 솔소나는 주변 오렌지 밭에서 일하는 농부들의 갈라진 입술을 치료하기 위해 지역 재료로 연고를 만들었습니다. 

 뛰어난 효과로 입소문으로 유명해져 온 마을 주민들이 칼두치 약국으로 "비야레알 기적의 연고"를 구매하러 방문했습니다.

1909

"Farmacia Calduch"

비센테 칼두크 솔소나의 네 아들이 모두 약사로서 비야레알 근처인 까스뗄욘, 바르셀로나, 알마조라 도시에도 각자 약국을 열었습니다. 그 약국 고객들 사이에서도 "비야레알 연고" 가 소문이나 판매량이 점점 늘고 있었습니다. 

1916

"Laboratorios Calduch & Dermo Suavina"

까스뗄욘 약국 옆 건물에 작은 제약 연구소를 "라보라토리오스 칼두크" 이름으로 새우고 "비야레알 연고"로 알려진 제품을 "더모 수아비나 오리지날 립밤"으로 이름으로 바꿔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1940

Same but different

1880년 비야레알 연고를 나무 용기에 담아 판매 시작

1940년 금속 용기로 대체

1965년 플라스틱 용기로 바꿔 생산량을 확대

2017년 뉴트로 감성으로 용기와 브랜드 리 브랜딩 작업


더모 수아비나 오리지날 립밤은 140년 전 개발한 천연 에센셜 오일과 멘톨 성분 조합한 전통 포뮬러로 생산을 합니다.


2020

140 years of love

140년간 사랑받은 "더모 수아비나" 제품은 이제 스페인 사람뿐만 아닌 글로벌 진출을 시작함으로 이제 한국에서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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